studi2mr


 
 
   
 
다음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글쓴이 : JHT
조회 : 3,869  
  플란더스의 태엽 정말 재밌게 잘봤습니다.

1화에선 처참한 모습의 넬로와 슬퍼하는 파트라슈로 인해 눈시울이 붉어졌는데

이후 분노로 트랜스폼(?)하는 파트라슈를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5화의 개그도 정말 좋았습니다. ㅋ

작가님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간만에 정말 재밌는 작품을 만나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드리겠습니다. ^ ^
 
       




 
내일공방
되든 안되든 구상해둔 뒷이야기 가 있습니다.  일부러 여기까지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_._)(^-^)     답변
10-04-18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