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2mr


 
 
   
 
가족
 글쓴이 : 내일공방
조회 : 2,213  
 

아무렇지도 않게 가버린, 떠나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우리형........
 
 
Share
         




 
최문수
늦었지만 다시한번 형님의 명복을 빈다.. 아마도 좋은곳에서 너를 응원하고 있을 거다...힘내라     답변 삭제
11-08-11 18:58
유상진
새벽에 잠도 안오고 클릭클릭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또한 떠나버린 친형제가 있기에 그 마음 비슷하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잊어야죠.... 전 10년 이상 걸렸지만.....     답변 삭제
13-08-18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