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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 2004.5
 글쓴이 : 내일공방
조회 : 2,257  
 



안성 에서 서울 올라오는 빗길 고속도로 에서 5중추돌 교통사고를 당하다

후배가 운전하던차가 뒷차에 밀려 첫번으로 시작해 연속으로 추돌, 완전 샌드위치로 폐차될만큼 차는 대파

운전하던 호성이와 조수석의 나는 안전벨트를 메어서 앞유리창에 부딪히지 않아 찰과상 정도로 괜찮았으나 뒷자리 유재헌 부인은 턱을 크게 다쳐서 오랜동안 고생했었다..

슬슬 부딪힌것 같았는데 이정도 이니 과속이었으면 아마 그 차안의 사람들과  나는...

한달 정도 정형외과에 나란히 입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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