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2mr


 
 
   
 
형을생각하며
 글쓴이 : 김효열
조회 : 6,060  
  오늘 난 형을 다시 만난듯했네
어찌그리 웃음이나 목소리가 똑같았는지
형은 갔지만 형은 가지않았것 같고
못다한 형과의 인연
동생과 하고싶은데
언제든지 연락도 하고 형과의 관계처럼 그렇게```
 
       




 
내일공방
형만한 아우 없다고 하죠
저는 그런 동생 입니다.
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부모님 가게의 이웃으로 어릴때부터 가는길 까지 언제나 보성이형의 친구가 되어주셔서 고마워요
허전한 마음 가끔이나마 연락 드릴께요
고마워요 효열이형 ㅠ,ㅠ     답변
10-07-15 22:36
youjam
컨디션 빨리 찾으셔야 할텐데요!! 기운내시구요,,,     답변 삭제
10-08-01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