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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석아~~~
 글쓴이 : 장동일
조회 : 6,188  
  지금도 고교시절 추억이 생생하네... 참 지나간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며칠전에 통화를 하면서도 예전 얼굴만 떠올리며 그때 시절의 얘기로...
얼굴 본지가 벌써... 졸업하고 얼마후에 서울에서 얼굴을 본게 마지막 기억이구만...
다시 연락이 되어 너무 반갑다...
여전히 그림에 몰두를 하고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아식스(회색)를 기억하고 있다니... 복금당을 등에 업고 아직도 그림을...

오늘낮에 홍영기 선생님한테 전화가 왔더라... 몸이 안 좋으셔서 8월23일부로 명퇴를
해서 나가신다고... 몸이 많이 안 좋으신거 같더라 그렇게 걱정할 만큼은 아닌거 같기도...

20주년 행사에 꼭 참석하도록 해 봐야겠다... 선생님도 함 뵙고... 친구들도 함 보고...
다들 너무 보고싶다... 어디에서 뭘하고 사는지 등등... 밑에 있는 도인은 머하고 사노 ?
도인아 연락함 해라... 서울에서 다들 함 보고로~~~ 몇몇 동창들이 더 있는거 같은데...

어제 승환이(악양)가 전화가 왔더라... 꼭 20년만에 목소리를 들었는데 옛날 그 목소리가
아니더라... 다음주 주말이나 얼굴함 보자고 일단 약속을 했었다... 시간되는 친구들
얼굴 함 보자꾸나 !

오늘은 토요일인데 보고싶은 친구에게 처음으로 글을 남긴다... 영석아~~~ 반갑다 ^^
 
       




 
내일공방
반갑지 말입니다~  해군 상사 장동일
동일이도 소식을 접했듯 내기분이 내기분이 아니란다.
오랜만의 반가운 친구 통화에서 내기분을 전염 시키지 않으려는 연기 에서 옛모습을 기억해 주는군
그림은 업이다.
다음주 서울 모임도 어떻게 될지 잘은 모르겠다.  모임 주선만 하고 가을 기념식때 뵈면 조금 나아 질려나..     답변
10-07-24 19:32